"262만 원으로 빌라 한 채를 샀다. 그리고 1억 2,900만 원을 벌었다."이 한 문장만으로도 『송사무장의 부동산 경매의 기술』(송희창 지음, 도서출판 지혜로, 2024년 개정판)이 왜 지금까지도 독자들에게 ‘경매의 바이블’이라 불리는지 충분히 설명된다.이 책은 단순한 재테크 서적이 아니다. 실패 없이 경매를 시작하고, 현장에서 살아남아, 진짜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현실적인 실전서다. 이론과 감상에 치우친 책이 넘쳐나는 지금, 『경매의 기술』은 "어떻게 해야 진짜 수익을 낼 수 있는가?"에 집중한다.부동산 경매, 정말로 끝물일까?저자는 말한다. 경매가 끝물이라는 말은 자신이 경매를 시작한 2005년부터 해마다 들어온 말이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아파트, 빌라, 상가, 공장까지 꾸준..